오페르 빈테르, 선거 완주 의사 밝히고 카르히의 비판에 반박
아므하 이스라엘의 오페르 빈테르 대표는 월요일 사퇴 요구를 거부하며 선거에 계속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슐로모 카르히 통신부 장관에게도 반박하면서 장관이 자신을 묘사한 방식과 다른 사람의 애국심을 판단할 권한에 의문을 제기했다. 빈테르는 이 과정에서 기바티 여단장과 이스라엘 방위군 전투원으로 복무한 경력을 언급했다. 그는 특정 개인이 정치적 우파를 소유한다는 생각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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