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선거 사퇴 대가로 장관직 제안한 스모트리치에 거절
암하 이스라엘을 이끄는 오페르 윈터는 수요일 저녁 선거에서 사퇴하는 대가로 장관직을 주겠다는 베잘렐 스모트리치의 제안을 거절했다. 윈터는 당이 지도부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책을 바꾸고 군 복무자들을 대표하기 위해 정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암하 이스라엘이 우파 진영에 속한다는 점을 재확인하면서도 향후 정부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는 거부했다. 당의 지지는 공직 제안이 아니라 정책에 관한 약속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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