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중개인 통해 마오즈 측 선거 불참 추진한 것으로 전해져
베찰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노암당의 선거 불참을 놓고 아비 마오즈 대표와 간접 접촉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토된 제안은 차기 정부의 차관직이나 교육과 유대인 정체성을 다루는 국의 책임자 자리였다. 보도에 따르면 10월 21일 공개 성명은 당초 마오즈와 오페르 빈터 모두에게 메시지를 전하려는 것이었지만, 발표 직전 마오즈 관련 부분이 삭제됐다. 비공개 협상이 더 생산적일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마오즈와의 접촉은 대신 중개인을 통해 추진됐다고 한다. 이 보도는 합의나 선거 불참, 임명이 성사됐음을 확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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