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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만, 네타냐후와 카츠가 안보 불안 조성해 유권자 관심 돌린다고 비판

이스라엘 베이테누의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대표는 베냐민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카츠가 안보 불안을 조성해 자신이 두 사람의 실정이라고 지적한 문제들로부터 유권자의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10월 22일 선거운동 성명에서 이스라엘 국민에게 10월 27일 자신의 정당에 투표해 정권을 교체해 달라고 호소했다. 리베르만은 비판 과정에서 10월 7일과 병역 정책을 거론했다. 또한 학살이 일어난 지 삼 년이 지났는데도 하마스와 헤즈볼라가 조직을 재건하고 세력을 키우며 또 다른 충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를 선거 지지 호소와 연결했다.

출처

아비그도르 리버만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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