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스와 토라 유대교 연합, 잉여표 협약과 공동 토라 우선 과제 발표
샤스와 토라 유대교 연합은 일요일 제26대 크네세트 선거를 위한 잉여표 협약을 발표했다. 샤스의 아리예 데리 대표와 토라 유대교 연합의 야아코브 아셰르 대표는 이 협약이 토라 원로 현자들의 지도 아래 양측 원내 단체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두 정당은 차기 크네세트에서도 핵심 사안에 대한 공조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이 제시한 우선 과제에는 토라에 따른 삶을 지키고, 예시바 학생들의 지위를 보호하며, 토라 교육기관을 강화하는 일이 포함됐다. 이번 발표는 선거 협약을 이러한 공동의 약속과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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