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베르그, 네타냐후 개인 계정의 공군기지 영상 삭제 명령

중앙선거위원장인 노암 솔베르그 판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공군기지에서 촬영한 영상을 개인 정치활동용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삭제하라고 명령했다. 10월 6일 결정은 9월 29일 영상을 정부 공식 계정에 그대로 두는 것은 허용했다. 솔베르그는 영상에 이스라엘의 힘과 억지력을 강조하는 메시지와 선거 선전이 함께 담겼으며, 게시 플랫폼에 따라 주된 목적이 결정된다고 판단했다. 그는 공공 자산인 기지와 항공기를 이용한 영상을 개인 정치활동용 계정에 게시한 것은 선거법 위반이라고 판결했다. 네타냐후와 리쿠드에는 청원인의 비용으로 2,500셰켈을 지급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