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네타냐후·스모트리치 선거 회의에 초대받지 못했다는 보도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계획한 선거 회의에 초대받지 못했으며, 회의가 열린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보도됐다. “우파 구하기”라는 제목의 회의는 10월 8일 목요일 예루살렘 라마다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종교적 시온주의 계열의 고위 랍비 수십 명과 토라 교육기관 책임자들에게 초대장이 발송됐다. 예정된 의제에는 선거일 준비, 투표 참여 확대, 리쿠드와 종교적 시온주의당 간 현장 활동 분담이 포함된다. 초대장은 랍비들의 참여가 진영 전체의 성공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