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벤그비르의 정당을 일곱~여덟 의석으로 제한하는 목표 추진 보도
리쿠드가 이타마르 벤그비르의 오츠마 예후디트로 옮겨 간 유권자들을 되찾기 위해 표적 선거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목표는 이 정당의 의석을 일곱 또는 여덟 석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보도에 인용된 내부 평가에서는 이 정당의 잠재적 지지가 12~15석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산됐으며, 이는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보도된 전략은 우파 진영을 유지하고 오츠마 예후디트의 득표가 의석 확보에 필요한 최소 득표율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피하면서 리쿠드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선거 전략을 잘 아는 소식통들에 따르면, 되찾은 표 일부는 샤스나 베잘렐 스모트리치의 종교시온주의당으로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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