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츠 기자들, 브루클린서 이스라엘 선거와 미국·이스라엘 관계 논의
기자들은 10월 11일 브루클린의 베스 엘로힘 유대교 회당에서 열린 하레츠 콘퍼런스에서 이스라엘 선거와 미국 유대인들과의 관계를 논의했다. 국방 분석가 아모스 하렐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생존과 개인적 운명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선거 패배가 이스라엘 정책의 전면적인 전환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최 측 프로그램에는 영어판 편집자 이샤이 할페르가 진행하는 선거 패널 토론과 이후 미국 중간선거 및 미국·이스라엘 관계에 대한 논의가 포함돼 있었다. 행사는 현지 시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로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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