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지지한 페터먼·코튼·시히에게 감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워싱턴에서 존 페터먼·톰 코튼·팀 시히 미국 상원의원을 각각 만났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을 공개 지지한 페터먼에게 감사했고 페터먼은 그 지지가 상원의원으로 복무하며 누린 가장 큰 영예라며 자신을 의회 내 민주당의 양심이라고 표현했다. 네타냐후는 코튼을 미·이스라엘 동맹의 수호자라고 불렀고 코튼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이래 이스라엘이 미국의 가장 좋은 동맹이라고 말했다. 시히는 동맹이 포위됐을 때 진정한 친구가 드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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