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셰바 건물 화재로 노부부 포함 여덟 명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베르셰바 엘파시 거리의 주거건물 계단에서 불이 나 여덟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불이 나기 전 폭발음 같은 소리가 들렸다는 말을 전해 들었지만 공지는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 모두 75세가량인 노부부는 중등도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다른 여섯 명은 경상을 입었다. 구급대원 메이르 잔데르·심하 벤라이히·아브라함 아이젠베르그·심하 골드만이 부상자들을 치료했으며 세 명은 유나이티드 하찰라 구급차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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