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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사관, 캐나다의 정착촌 비판에 현지 반유대주의 실태로 반박

오타와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은 유대·사마리아 지역의 이스라엘 정책을 규탄한 캐나다의 표현을 캐나다 정부에 그대로 돌려주며 캐나다 안의 반유대 폭력을 부각했다. 답변은 이스라엘 시간 금요일 밤 발표됐다. 캐나다 정부 자체 자료에 따르면 6월 발표 기준으로 지난해 종교 동기 증오범죄의 삼분의 이 이상이 인구의 약 1%를 차지하는 유대계 캐나다인을 겨냥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유대계 학교 총격, 회당 방화폭탄 공격, 커뮤니티센터 공격을 언급하며 반유대주의가 전후 시기 이래 캐나다에서 볼 수 없던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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