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엔테베에 요니 네타냐후 기념비 제막
우간다는 1976년 인질 구출작전을 지휘하다 숨진 요나탄 ‘요니’ 네타냐후 중령을 기리는 기념비를 역사적인 엔테베 구 터미널에 세워 공개했다. 무후지 카이네루가바 우간다군 사령관이 의식을 주재하고 기념물이 이스라엘과 지속적인 안보협력·상호신뢰·외교적 화해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념비가 용기와 무고한 생명의 보호, 임무에 대한 헌신을 기린다고 밝혔다. 의식은 사건으로 숨진 인질 네 명도 추모했고 당국자들은 평화·안보·혁신·지속가능발전 협력을 심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