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수천 명 전투부대 합류하는 7~8월 입영 시작
이스라엘의 2026년 7~8월 입영 주기가 일요일 시작돼 앞으로 수주 동안 전투 편제를 포함한 IDF에 청년 남녀 수천 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군은 메이타브와 훈련기지가 신병을 맞을 준비를 했으며 입영 계획은 각 부대와 여단의 작전상 필요에 맞췄다고 밝혔다. 첫날은 기갑군단에 배정됐고 이란과의 긴장 속에 접수 장소는 주 입영기지 밖으로 옮겨졌다. 다도 바르 칼리파 소장 인사국장은 신병들에게 IDF를 이끄는 전투원과 지휘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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