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감사원장 공석 속 내부고발자 보호 신청 열 건 기각

월요일 저녁 방송된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스라엘의 국가감사원장 겸 민원감찰관 자리가 비어 있어 정부 부처 직원들이 낸 내부고발자 보호명령 신청 열 건이 즉시 기각됐다. 이스라엘 법에 따라 감사원장은 부패를 신고한 공무원이 해고·임금 삭감·전근 또는 다른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임시 또는 영구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별도 보도는 공석 기간 한 내부고발자가 비용이 많이 드는 노동법원 구제를 구해야 했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 법적 공백을 변호사 미하엘 라빌로의 감사원장 임명이 교착된 상황과 연계했다.

출처

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국가감사원장 공석 속 내부고발자 보호 신청 열 건 기각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샤렌 하스켈, 국가감사원장 선거 수사에 경찰 참고인 진술
  2. 사르, 고등법원 답변서에서 하스켈의 국가감사원장 투표 주장 부인
  3. 샤렌 하스켈, 국가감사원장 선거 수사 증언 위해 소환
  4. 법무장관, 리쿠드 고등법원 진술서 경찰 조사 지시
  5. 하스켈 진술서 "의원들, 투표 촬영해 네타냐후에게 보여줘야 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