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만, 법원 중지 명령에도 자연공원청에 악어 사육 기준 마련 지시
이디트 실만 환경보호장관은 화요일 이스라엘 자연공원청에 교정청의 악어 사육 조건을 정하라고 지시하며, 예루살렘 지방법원의 중지 명령에도 케치오트 교도소에서 계획된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법원 명령은 동물보호단체 렛 디 애니멀스 리브가 제기한 청원이 심리 중인 동안 국가가 나일악어를 교도소로 옮기는 것을 금지한다. 실만은 안보 기관이 이 종을 사육할 수 있도록 하려는 조치로 나일악어를 관리 대상 야생동물로 분류한 바 있다. 이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법원을 비판하며, 악어가 수감된 테러범들의 탈옥을 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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