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모드, 분기 매출 9,560만 달러 유지…2026년 전망 재확인
이스라엘 의료기술 기업 인모드는 2분기 매출이 9,560만 달러로 전년 동기와 사실상 같았으며, 소모품·서비스 매출은 13% 증가한 2,230만 달러였다고 발표했습니다. GAAP 순이익은 2,670만 달러에서 1,710만 달러로 줄었고 매출총이익률은 80%에서 75%로 낮아졌습니다. 요크네암에 본사를 둔 회사는 8,780만 달러에 자사주 638만 주를 매입한 뒤 6월 말 현금·시장성 증권·단기예금 5억 110만 달러를 보유했습니다. 경영진은 연간 매출 3억 6,500만~3억 7,500만 달러 전망을 유지하고 비GAAP 희석주당이익을 1.29~1.34달러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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