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테라, 예일대서 투렛증후군 치료제 임상 IIb상 시작
뉴로테라랩스는 뉴헤이븐의 예일 아동연구센터에서 임상 IIb상 시험기관을 가동해 성인 투렛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SCI-110 연구를 확대했습니다. 마이클 에이치 블로크 박사가 이끄는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교차시험은 18~65세 참가자에게 매일 경구 투여하는 SCI-110을 위약과 비교합니다. 이 칸나비노이드 기반 후보물질은 드로나비놀과 팔미토일에탄올아미드를 결합하며, 시험은 12주차와 26주차의 틱 중증도 변화를 측정하고 이상사례를 관찰합니다. 뉴로테라는 연구가 하노버의과대학과 텔아비브 수라스키의료원에서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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