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사망 뒤 이스라엘군, 부르즈알셰말리·만수리·마즈달준 타격
이스라엘 포병은 밤사이와 목요일 오전 레바논 남부 마을 만수리를 포격했으며, 전투기들도 밤중에 마을을 타격했습니다. 밤사이 포격은 인접한 마즈달준도 타격했고, 공습은 티레 옆 부르즈알셰말리를 겨냥했습니다. 밤사이 공격 전체에서 네 명이 다쳤습니다. 포격은 하다타에도 이르렀고, 이스라엘 병력은 자우타르알샤르키예에서 건물들을 철거했습니다. 만수리와 마즈달준은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 완충지대 안에 있으며, 이스라엘군은 하루 전 만수리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령했습니다. 군은 수요일 마즈달준에서 폭발물로 예비군 공수부대원 두 명이 숨지고 네 명이 중상을 입은 뒤, 헤즈볼라가 6월 휴전을 위반했기 때문에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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