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병력 12,000명 부족에도 전투부대 확대
IDF는 전투병 7,500명을 포함해 약 12,000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자·북부·시리아·동부 전선의 현역·예비역 전투 편제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8월 입영 주기에 골라니 대대 하나와 나할 대대 하나가 추가로 편성되고 있다. 면제 취소, 자원, 복무 복귀, 소집 명령을 통해 100,000명 넘게 돌아오면서 예비군 자원은 약 36% 늘었지만 이들이 모두 전투병인 것은 아니다.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은 이스라엘을 방어하고 적을 격퇴하려면 더 많은 대대와 여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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