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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페르·헨델, 네타냐후 정부 참여 배제

힐리 트로페르는 이달 요아즈 헨델과 함께 출범시킨 명부 ‘시오니즘의 집과 예비군’의 대표로서 화요일 자당이 베냐민 네타냐후가 이끄는 정부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원칙의 문제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입장을 징병과 연결해 이스라엘군에 전투병이 필요하고 너무 적으면 모두의 안보가 해를 입는다고 말했습니다. 트로페르는 이스라엘에 하레디 및 아랍 정당에 의존하지 않는 시오니즘 정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길라드 에르단 통합당 대표는 트로페르에게 주는 표는 야이르 골란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반응하며, 기반이 협소한 어떤 정부에도 참여하지 않을 명부는 자신의 명부뿐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종교적 시오니즘당은 두 사람이 자당 유권자들을 배제한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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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차 출처:1234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선언이 어디서 나왔는지에 관해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두 보도는 트로페르가 당의 원칙을 설명하며 X에 올린 글이라고 전하지만, 다른 보도는 같은 날 앞서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답변이라고 전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트로페르는 자당이 네타냐후 정부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원칙의 문제라고 말했고, 입장을 징병 및 하레디·아랍 정당에 의존하지 않는 정부와 연결했습니다. 길라드 에르단 통합당 대표와 종교적 시오니즘당이 이에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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