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네게브·갈릴리에 새 공동체 40곳 조성 계획 공개
베찰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 겸 종교적 시오니즘당 대표는 네게브와 갈릴리에 각각 20곳씩 새 공동체 40곳을 조성해 유대인 주민 백만 명을 추가로 유치하는 목표를 담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계획에는 수십 곳의 농장, 기존 공동체 확대, 수십만 호 규모의 주거 공급 대책, 고용 지구, 교통·교육·보건·기반시설 투자가 포함됩니다. 종교적 시오니즘당은 계획 및 정착 정책을 가속하기 위해 차기 정부에서 계획행정청과 이스라엘 토지청의 관할권 확보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안보 분야에서는 불법 무기 소지를 테러로 취급하고 최저형량을 도입하며 조직범죄 대응에 신베트의 관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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