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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후 첫 여론조사, 오페르 빈터 8석·리쿠드 26석 전망

오페르 빈터가 암하 이스라엘을 창당한 이후 다이렉트 폴스가 실시한 첫 조사에서 신당은 크네세트 여덟 석, 리쿠드는 직전 조사보다 다섯 석 줄어든 26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3석, 민주당은 10석이며, 이스라엘 베이테누·토라 유대교 연합·베야하드는 각각 여덟 석을 받았습니다. 샤스는 일곱 석, 오츠마 예후디트·공동명부·라암은 각각 여섯 석, 종교시온주의는 네 석으로 집계됐습니다. 빈터를 포함한 친연정 진영은 59석, 야권과 아랍 정당들은 61석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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