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르 빈테르 광고판, 8월 25일 새 우파 정당 출범 예고
수요일 오전 기바티여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곧 투표할 사람이 생깁니다. 8월 25일’이라고 적힌 광고판들이 설치됐습니다. 광고판은 여단의 전 지휘관인 오페르 빈테르 예비역 준장이 만드는 새 우파 정당의 출범 날짜를 가리킵니다. 빈테르는 ‘용감한 이스라엘’이라는 당명 등록 신청을 추진한 옹호 활동가 요세프 하다드와, 철의 검 전쟁에서 아들 사아디아를 잃은 엘리의 어머니 렐리 다레이와 진전된 협의를 해 왔습니다. 빈테르의 당규는 당을 우파 진영에 두고 가디 아이젠코트 야샤르 대표가 이끄는 정부를 배제합니다. 그의 사무실은 ‘기다려 달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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