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오페르 빈터 출마 시 종교시온주의 원내 진입 실패·야권 63석 전망
월요일 저녁 발표된 미드감 연구소 조사에서는 오페르 빈터 이스라엘군 예비역 준장이 독자 출마하면 그의 정당과 종교시온주의 모두 차기 크네세트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빈터 명부의 지지율은 2.5%, 스모트리치의 종교시온주의는 2.7%로, 모두 원내 진입 최소 득표율인 3.25%에 못 미쳤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26석, 리쿠드가 24석을 얻고, 시온주의 야당들이 합계 63석으로 아랍계 정당 없이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과반에 도달합니다. 빈터가 출마하지 않는 경우 같은 조사에서 야샤르는 24석, 리쿠드는 22석이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진영은 50석으로 야권의 60석에 맞섰습니다. 이스라엘의 투표일은 10월 2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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