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분석, 미국의 오만 인근 새 호르무즈 항로 준설 가능성 제기
새로 공개된 위성사진 분석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오만 쪽에 대체 해운 통로를 준설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분석은 항로 폭이 약 1,600피트, 자연 수심은 약 93피트여서 초대형 원유운반선에는 제한적인 준설만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자지라트무산담과 지구의 곡률이 이 통로를 이용하는 선박에 대한 이란의 육안 관측을 방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제공자와 촬영일, 항행 공지, 정부 인정, 독립적인 사진 확인은 제시되지 않아 준설 주장은 검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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