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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요르단 내 미군기지 두 곳에 탄도미사일 발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의 라라크섬 타격에 보복해 월요일 이른 시간 요르단에서 미국이 운영하는 킹후세인·알아즈라크 공군기지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요르단군은 자국 영공에 진입한 미사일 여덟 발을 방공망이 요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당국자는 미국 기지에 명중한 미사일이 없고 피해나 사상자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기술 기반시설과 정비시설, 전투기 주기 위치에 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미국 평가와 상반되며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피해 사실에서 다릅니다. 자유유럽방송·자유방송(RFE/RL)은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혁명수비대 주장을 전하고, 악시오스는 미국 당국자가 미군기지에 명중한 미사일도 피해나 사상자도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합니다. 세 출처 모두 이란이 요르단의 미군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고 요르단이 여덟 발을 요격했다는 데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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