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 펄스, 브뤼셀항공 텔아비브 노선 승무원 배정에 파업 예고 제출
벨기에 노조 ACV 펄스는 브뤼셀항공이 9월 텔아비브 항공편에 통상적인 의무 승무원 배정을 재개하겠다고 밝힌 뒤 9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파업 예고를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이전까지 해당 노선에 자원자만 배치했으며 지원 직원이 너무 적어 항공사가 방침을 바꿨다고 주장합니다. 직원들이 안전과 심리적·윤리적 우려를 제기했다며, 직업상·금전상 불이익 없이 배정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파업이나 항공편 취소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ACV 펄스는 항공사가 배정 결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어떤 행동이든 텔아비브 노선으로 한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