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스라엘 일부 지역 여행경보 2단계로 하향
일본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 일부에 대한 여행경보를 여행을 삼가도록 요구하는 3단계에서 불요불급한 여행을 피하도록 권고하는 2단계로 낮췄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6월 9일 이후 공격이 발생하지 않아 이번 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와 그 접경 지역, 레바논 접경 지대는 대피 권고인 4단계로 유지되며, 서안지구는 예리코, 베들레헴, 라말라, 이들 도시와 예루살렘을 잇는 주요 도로, 1번 도로와 90번 도로를 제외하고 3단계로 유지됩니다. 일본은 이라크와 레바논 일부 지역도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추는 한편, 이란에 대한 경보는 4단계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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