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치세케디, 이스라엘·콩고민주공화국 관계 강화 합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예루살렘에서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두 정상은 양국의 경제·안보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도 회담에 참석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치세케디를 좋은 친구라고 부르며 이번 방문이 양국의 깊은 우정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콩고 대통령실은 치세케디의 업무 방문에서 국방, 농업, 기반시설, 에너지, 첨단기술과 함께 7월 27일 각서들 및 로비토 회랑과 연계된 이스라엘 투자 기회도 다뤘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계약이나 자금 지원 패키지,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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