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콩고 에볼라 대응에 의료지원품 세 톤 전달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이 에볼라 유행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에 의료지원품 세 톤을 전달했다고 월요일 예루살렘에서 밝혔다. 사르는 대표단과 함께 이스라엘과 양해각서 두 건을 체결한 테레즈 카이쾀바 와그너 콩고 외무장관 곁에서 지원품 전달 완료를 발표했다. 협정은 외교관 교육과 양국 외무부 사이의 정례 정책협의를 다룬다. 와그너는 콩고의 대응을 지원한 이스라엘에 감사하며 양국이 보건·농업·교육·투자·혁신·신흥기술 분야에서 더 큰 잠재력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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