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보 첫 물량 킨샤사 도착…민주콩고 최악 에볼라 대응
발표

에르베보 에볼라 백신의 첫 16,250회분이 금요일 늦게 킨샤사 은질리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협력기관들이 발표한 긴급 배정 70,000회분의 첫 선적입니다. 가비가 자금을 지원한 물량을 인수한 사뮈엘 로제 캄바 보건장관은 이번 물량을 16,520회분으로 제시하고 8월 24일까지 50,120회분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은 승인된 백신이 없는 분디부교주를 대상으로 한 3상 시험에 20,000회분, 현장 대응·보건 인력에 50,000회분을 배정합니다. 콩고 보건당국은 확진자 5,290명 중 사망자 2,516명을 보고했으며, 유엔 에볼라 조정관은 금요일 유행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