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셰켈 국방 예산 분쟁 다룰 크네세트 비공개 회의 예정

두 달 전 제출된 150억 셰켈 규모의 요청을 심사하기 위해 ‘국방부의 긴급 필요’라는 제목의 크네세트 비공개 회의가 9월 23일 열릴 예정이다. 보아즈 비스무트 외교국방위원장은 국가안보회의, 국방부, 재무부 예산국 대표들과 함께 회의를 주재한다. 이스라엘군 소식통들은 예산 지원 지연으로 항공기 구매 시기를 이미 놓쳤으며 예비군 활동과 훈련, 인력 계획, 건설이 축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국방 고위 소식통은 지연이 계속되면 요격체 재고와 탄약, 무기 생산, 수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재무부 관계자들은 합의된 자금이 의회 승인을 위해 이관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