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 무장대원, 어린이에게 무기 운반시켜 민가로 옮겨”
발표

이스라엘군은 일요일 가자지구 중부 난민촌에서 한 무장대원이 어린이에게 무기를 운반시켜 민가로 들여보내는 모습을 담았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군은 병력이 이 운반을 확인했으며, 어린이를 이용한 행위를 이스라엘의 공격을 막기 위한 인간 방패 사용으로 규정했다. 성명은 해당 대원의 소속 조직과 어린이의 나이, 촬영된 사건의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 이스라엘군은 남부사령부 병력이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