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후보 데이비드 피터, 정부 법률고문을 선출직 각료로 바꾸자고 제안
발표

리쿠드의 크네세트 후보 명부에서 예약된 16번 자리를 맡은 데이비드 피터는 이스라엘 정부 법률고문이 선출된 크네세트 의원이자 내각 장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피터는 이를 해당 직책에 대한 자신이 선호하는 장기적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법원 청원 사건에서 정부를 대리한 바 있다. 피터는 또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사면하라고 촉구했다. 인터뷰는 피터의 제안을 담고 있으며, 리쿠드의 결정이나 크네세트에 제출된 법안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