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와인스타인, 스마트 슈터 지분 전량 5100만 셰켈에 매각
발표

이스라엘 방산업체 스마트 슈터의 초기 투자자인 알레한드로 와인스타인은 목요일 보유 지분 6.8% 전량을 약 5100만 셰켈에 매각했다. 여러 기관투자자와 헤지펀드가 주식을 사들였으며, 로사리오 캐피털이 거래의 인수 업무를 맡았다. 주당 매각 가격은 16.2셰켈로, 보도에 제시된 시장 기준 가격 20셰켈보다 19% 낮았다. 이번 거래는 수요일 최대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방위 분야 기본협약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한 뒤 이뤄졌다. 와인스타인은 지난 3월 회사의 기업공개 당시에도 1000만 셰켈어치의 주식을 매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