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NAZA의 가자지구 표적 선정 주장에 상세 반박
발표

이스라엘군은 목요일 다큐멘터리 NAZA가 가자지구에서의 표적 선정 절차를 묘사한 방식에 반박하는 상세한 답변을 발표했다. 군은 라벤더를 승인된 표적 목록이 아닌 정보 데이터베이스로 설명하고, 작전 지휘관들이 공격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군은 민간인 500명이 숨질 것으로 예상되는 공격을 승인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며, 영화가 공격 승인과 민간인 피해 감소를 책임지는 법률 고문과 지휘관들을 누락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의 민간 지역 이용을 영화가 다룬 방식도 비판했다. 또 제작진이 공개 전에 답변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주장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상영 후에는 영화 사본 제공을 거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