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민방위 당국, 아시르에서 미사일 파편으로 주민 부상했다고 밝혀
발표

사우디아라비아 민방위 당국은 탄도미사일 요격 과정에서 발생한 파편이 떨어져 사우디 아시르 지역의 아하드 라피다 행정구역에서 주민 한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이 10월 2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파편은 건물 내부의 기도실과 차량에도 피해를 줬다. 성명은 피해가 요격 과정에서 발생한 파편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미사일이 기도실을 직접 타격했다고 보도하지 않았다. 부상한 주민의 신원이나 부상의 심각성, 피해 차량 수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