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라, 최고경영자에 1억 2600만 셰켈 보수 패키지 추진 보도

일렉트라가 이타마르 도이처 최고경영자에게 약 1억 2600만 셰켈 규모의 보수 패키지를 제공하는 안을 놓고 기관 주주들과 협상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마이키 잘킨드 이사회 의장은 도이처가 70세까지 그룹에 남도록 하는 칠 년간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제안에는 상당한 규모의 지급이 유예되는 주식 보수를 포함해 연간 약 1700만–1800만 셰켈의 보수가 담겼다. 기관투자자들은 향후 주주총회를 앞두고 패키지 규모를 줄이라고 압박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며, 제안된 패키지의 승인이나 확정된 총회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