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 아비사르 벤호린 떠나는 K-Comm 새 대표로 탈 엘리멜레흐 임명

키스톤은 월요일 통신 인프라 사업 부문인 K-Comm의 최고경영자로 탈 엘리멜레흐가 리란 아비사르 벤호린을 대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비사르 벤호린은 이 사업을 설립하고 이끌기 위해 2023년 12월 키스톤에 합류했다. 엘리멜레흐는 가장 최근 아얄론 하이웨이즈의 기술·혁신 부서에서 실증 시험 및 혁신 교통 시스템 부문을 이끌었다. 앞서 통신부에서 약 아홉 해 동안 근무하며 전략·기획·혁신 담당 선임 부총국장 등을 역임했다. K-Comm에서는 이동통신, 광섬유, 데이터센터, 디지털 인프라를 총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