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루존, 코헨 프로퍼티스 640만 달러 인수 협상 상당히 진전된 것으로 보도

아모스 루존이 루존 기업개발·에너지를 통해 코헨 프로퍼티스를 640만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상당히 진전시킨 것으로 보도됐다. 제안된 거래는 부동산 자체를 직접 사들이는 대신 네타넬 로란치와 그가 지배하는 데카마 파이낸스로부터 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코헨 프로퍼티스는 미국 19개 주에 상업용 부동산 3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가치는 약 7억1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약 2억1300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 여덟 개가 채권 보유자를 위한 담보로 제공돼 있다. 회사는 텔아비브 증권거래소에서 채권을 발행해 약 4억1200만 셰켈을 조달했다.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것은 인수가 완료됐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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