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청, 전쟁 피해 보상금 380억 셰켈 지급 보고

세무청은 전쟁이 이어진 삼 년 동안 약 120만 건의 청구를 접수하고 약 380억 셰켈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한 집계에는 직접 피해 보상 청구 약 16만8,000건이 포함됐으며, 지급액은 83억 셰켈이었다. 사업 손실에 대한 약 백만 건의 청구에는 약 300억 셰켈이 지급됐다. 간접 피해 보상 청구 약 4만 건은 여전히 처리가 끝나지 않았으며, 대부분 ‘로어링 라이언’ 작전과 관련돼 있다. 이 수치에는 예비군을 위한 별도의 보상 프로그램이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