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경찰, 다마스쿠스문 인근에서 발생한 9월 폭행 관련 미성년자 세 명 체포

예루살렘 지구 경찰은 화요일 나이 든 남성에 대한 폭행과 폭력 소요에 가담한 혐의로 베이타르 일리트 출신 미성년자 세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9월 예루살렘의 하임 바르레브 대로와 다마스쿠스문 주변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샬렘 경찰서 수사관들이 수사 활동과 기술적 방법을 통해 용의자들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소요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도 의심하고 있다. 성명은 이들의 정확한 나이를 밝히거나 기소를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