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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오렌, 10월 7일에 관한 터커 칼슨의 주장 비판

마이클 오렌 전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금요일 게시물에서 이스라엘과 10월 7일 학살에 관한 터커 칼슨의 발언을 비판했다. 오렌은 칼슨이 하마스의 학살을 이스라엘이 꾸민 위장 작전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또 칼슨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 200,000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오렌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이단 알렉산더를 미국 시민이라고 밝힌 것을 두고 칼슨이 트럼프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른 점도 비판했다. 오렌의 성명은 학살과 알렉산더의 시민권에 관한 칼슨의 주장 모두에 이의를 제기했다.

출처

Michael Oren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Michael Oren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마이클 오렌, 10월 7일에 관한 터커 칼슨의 주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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