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서로 자국 방문 초청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실이 금요일 공개한 설명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저녁 브라질 대선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와 대화했다. 네타냐후는 브라질 대통령 선거 첫 투표에서 거둔 보우소나루의 성과와 그의 정당이 의회 선거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했다. 네타냐후는 그에게 이스라엘 방문을 제안했고, 보우소나루는 네타냐후에게 브라질 방문을 제안했다. 총리실은 네타냐후가 남미 지도자들과의 관계 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양국의 긴밀한 우호 관계를 되살리려 한다고 밝혔다. 보우소나루의 형제이자 고문인 에두아르두도 대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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