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ICC 제재한 트럼프와 루비오에 감사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0월 9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재를 부과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스라엘 외무부가 페르시아어로 발표한 성명에서 그는 두 사람의 제재 부과 결정을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네타냐후는 국제형사재판소를 재판소가 아닌 정치적 기관이라고 말하고, 법에 따라 통치되는 민주주의 국가들에 치명적인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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