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나비 필레이 노벨평화상 수상 비판
마이크 폼페이오는 10월 9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나비 필레이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결정을 비판했다. 전 미국 국무장관인 그는 필레이가 현대판 피의 중상모략을 조장한다고 비난하며 이번 수상을 “정말 역겹지만, 놀랍지는 않다”고 표현했다. 위원회는 같은 날 앞서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냈으며 최근 이스라엘에 관한 유엔 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필레이에게 2026년 노벨평화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번 상이 “평화와 국제법 증진을 위한 그녀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