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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식통, 유대·사마리아 올리브 수확 중 국지적 마찰 확인

이스라엘 군 소식통은 10월 10일 다수의 병력이 배치됐음에도 유대·사마리아의 올리브 수확 중 국지적인 사건들이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중부사령부는 수확 작업을 보호하고 마찰을 방지하기 위해 상당한 규모의 경비 병력 배치를 준비했다. 팔레스타인 측 설명에서는 쿠스라, 데이르 아부 마샬, 카프르 나아마가 영향을 받은 지역으로 거론됐으며, 뒤의 두 곳은 라말라 서쪽에 있다. 이들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혹은 해당 보도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군 소식통은 관할 구역 일부에서 마찰이 있었음을 인정했지만, 의혹에 대한 이스라엘 국방군의 공식 답변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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