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윌슨, ICC가 하마스 편에 섰다고 비난하며 위협 중단 요구
조 윌슨 미국 하원의원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일요일 이른 새벽에 게시한 성명에서 국제형사재판소(ICC)가 10월 7일 하마스 편에 섰다고 비난했다. 그는 재판소가 독재자들을 편들고 민주주의 국가들을 겨냥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부당하다고 규정한 위협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윌슨은 우크라이나와 탈레반, 중국 공산당 통치 아래 있는 티베트인과 위구르인에 대한 재판소의 대응도 비판했다. 그의 게시물은 트럼프 행정부가 ICC에 제재를 가한다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10월 9일 발표를 인용했다. 루비오는 재판소 회원국인 동맹국들에 자신이 미국 주권에 대한 위협이라고 표현한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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