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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미, 런던 대사로 브라베르만 선택한 네타냐후 비판

나아마 라지미는 10월 11일 자정을 조금 넘겨 게시한 히브리어 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가 런던 주재 이스라엘 대사로 차히 브라베르만을 선택한 것을 비판했다. 그는 네타냐후가 브라베르만을 해당 외교직에 임명했다고 쓰면서, 그 임명은 저지됐다고 표현했다. 라지미는 이번 선택이 “모든 것을 말해 준다”고 말하며 임명을 두고 네타냐후를 비판했다. 그는 브라베르만과 10월 7일 통화 기록에 관한 보도를 공유하면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출처

Naama Lazimi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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